소프라노 양미라 교수
2003-07-10 (목) 12:00:00
소프라노 양미라(아메리칸대 음대)교수가 오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베데스다 장로교회(BYC)에서 열리는 오페라 ‘라보엠’과 ‘펜잔스의 해적’ 공연에 음악감독으로 참가한다.
’펜잔스의 해적’은 길버트와 설리번의 공동 작품으로 11일(금) 저녁 7시30분, 12일(토) 낮 3시 두 차례 공연된다.
’라보엠’은 12일(토) 저녁 7시30분, 13일(일) 저녁 7시30분 두 차례 무대에 올려진다. 12일의 공연에는 한인 테너 양재혁씨가 로돌포로 출연,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입장료는 15달러(시니어는 10달러). 공연 장소:7611 Clarendon Rd, Bethesda MD
문의:(301)424- 3379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