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미주 한인축구대회 뎔린다

2003-07-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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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7일 달라스에서


미국의 고교와 대학 또는 클럽팀에서 축구선수로 활약중인 한인들에게 미국 프로축구 리그(MLS) 진출의 길을 열어주기 위한 ‘전미주 한인축구대회’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열린다.

미주 한인축구협회(PSNE; 대표 이원모)가 주최하고 크라운 플라자 스윗츠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샌프란시스코 축구협회(회장 최원)와 실리콘밸리 축구협회(회장 김준한)에서도 대표팀을 출전시킬 예정이다.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중 유망주를 뽑아 메이저 리그 사커에 진출을 모색할 방침이다. 참가문의는 415-264-4181(상항축구협회) 또는 408-982-0988(SV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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