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합의 문 연 축구대회’

2003-07-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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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한인연합 축구협회(회장 서광호)는 지난 4일 하오 칸츄리 웨어 축구장에서 마이애미, 올랜도, 잭슨빌, 멜본, 탬파에서 6개팀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를 가졌다.

박정환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회장의 축사에 이어 각 3팀씩 조편성, 토너먼트방법으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탬파 A팀이 우승했다. 사진은 서광호 회장(왼쪽 두번째)과 우승팀.

/이소광 잭슨빌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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