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엔조이스 아이스크림 연내 5개점 추가개장
2003-07-10 (목) 12:00:00
▶ 회의장 및 노트북, 플레이스테이션 갖춘 카페
<달라스>지난 3월말 미래를 생각하는 젊은 기업 C&J 투자회사가 포트 워스 시티 뷰 지역에 프렌차이즈 쿨엔조이스(COOLENJOYS) 1호점을개장한 이래 휴스턴에 3개, 오스틴에 1개, 달라스에 1개 매장 등 금년내 5개 매장으로 프랜차이즈매장을 확대한다 휴스턴지역의 1호점은 3개월여의 공사과정을 거쳐 오는 9월말~10월초 개장될 예정이다.
달라스지역에서는 오는 19일 오후 3시 제일침례교회에서 갖는 창업세민나를 통해 새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8일 오후 1시 영동회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C&J투자회사 김기웅 마켓팅이사가 밝혔다.
이미 다양한 천연과실의 맛과 향이 살아있는 지방유를 최소화한 건강아이스크림으로 모든 제조과정이 매장에서 직접 이루어지는 독특한 프랜차이즈방식을 선보인 클엔조이스는 그 인테리어 부문에서도 커피가 제공되는 독특한 카페스타일로 단체들에게는 회의를 할 수있는 테이블이 준비되고 학생들에게는 노트 북 컴퓨터를 사용할 수있는 모든시설을 준비되며, 어린이들에게는 플레이스테이션 놀이장소로 제공된다.
특히 내부에는 예술작품들이 전시되고 또 판매가 이루어지는 아트 갤러리로도 이용되는 아이스크림점으로 변모된다.
이미 최단시간과 미국에서 자생한 한인최초의 프랜 차이즈로, 한인최초의 젤라도아이스크림점으로 3개의 타이틀을 거머쥐고 당당하게 커가고 있는 쿨엔조이스는 자본금 50만달러로 시작, 1년여만에 250만달러의 자산을 가진 회사로 성장했다.
앞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2005년 미전국에 그 이름을 알리고 2008년에는 주식을 나스닥등에 상장할 꿈을 키워가고 있다.
김기웅이사는 쿨엔조이 아이스크림점의 프랜차이즈는 기존업체들이 초도 물량을 제외하고도 20~25만달러의창업비용이 지출되지만 쿨엔조이스의 경우는 15만달러선의 턴키 오퍼레이션(Turn Key Operation)방식으로 3개월후 모든것이 갖춰진 매장에 문을 열고 들어가면 되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방식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