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필드, ‘잭슨공항’으로 개명 추진
2003-07-08 (화) 12:00:00
최근 타계한 아틀란타 전 메이너드 잭슨시장을 기념키 위해 시 당국과 커뮤니티의 해당공무원들이 하츠필드 공항을 ‘잭슨공항’으로 개명을 추진중이어서 주목된다.
잭슨 전 시장이 임기 중이던 93년도 당시 하츠필드 국제공항의 확장공사에 그가 공헌한 점을 감안, 아틀란타 시가 공항관련 책임자와 협의해 그의 이름을 딴 개명을 고려하고 있는 것.
한편 프랭클린 현 아틀란타 시장은 이를 위해 15명의 시위원회 소속 공무원들과 만나 메이너드 전 시장과 지난주에 타계한 이반 엘런 주니어 전 시장 등의 기념사업을 위해 협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