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자씨,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2003-07-08 (화) 12:00:00
여성회 신임회장 취임식을 마친후 구광자씨는 “임기를 마무리 하며 감회가 크다. 2년이란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갔는지... ”라고 말을 시작했다. 구전회장은 “여성코너의 CAN TV와 방송 프로그램 , 합창부, 사랑의 전화, 북 클럽, 청년부 모임, 불우아동돕기 바자등 한인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교육부의 워크샵등이 활발한 활동을 펼쳐 자랑스럽다”며 “이 프로그램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 봉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 회장임기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여성회의 무한한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