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진석씨, “한인사회 발전위해 최선다하겠습니다”

2003-07-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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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로 이주한지 아직 몇 년이 채 안됐지만 한인으로서 강한 소속감을 느낍니다. 한인회 활동에 몸담기로 결정한 이상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제 26대 한인회 행정차장으로 임명된 백진석씨는 현재 일리노이 공대 박사과정 중의 학생으로서, 환경오염 조사 관련업종의 직장인으로서, 또 한인회 임원진으로서 1인 3역의 역할을 하고 있다. 백씨는 “그동안 시카고 동포사회를 바라보며 나름대로 느낀 점이 많았다”면서 “희망찬 한인회, 신명나는 한인사회를 표방하는 26대 한인회의 사명이 완수될 수 있도록 한인회 임원진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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