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복같은 골프웨어
2003-06-28 (토) 12:00:00
시원한 소재-세련된 디자인 인기
■점심시간이나 아이들 픽업 전후 틈새 시간을 이용해 드라이브 레인지에서 스윙연습을 즐기는 레이디 골퍼들이 늘고 있는 요즘, 평상복으로 입어도 손색없을 세련된 디자인의 골프 웨어가 인기리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릴리 퓰리처의 골프 탑은 직장에서 입어도 깔끔한 스판 와이셔츠(94달러, www.lillypulitzer.com) <사진1>
▲리즈 클레어본의 리즈골프 팬츠도 발랄하고 시원한 소재와 색상으로 캐주얼 차림에 손색없다(64달러, 800-555-9838) <사진 2>
▲나이키 골프 선글라스(129달러, www.nikegolf.com)<사진 3>
▲에코 골프슈즈(140달러, www.ecco.com)도 스포티한 멋을 더해주고 <사진 4>
▲아디다스 골프 스커트도 스트레치 코튼 소재로 시원하고 착용감이 뛰어나다(65달러, www.adidasgolf. com)<사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