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후원 메릿 장학생 가주 한인도 13명
2003-06-02 (월) 12:00:00
내셔널 메릿 장학회(NMSC)가 선정하는 대학 후원 메릿 장학생에 가주에서 13명의 한인 학생들이 포함됐다.
5월28일 발표된 2,600명의 대학 후원 장학생 명단을 성씨를 기준으로 분류한 결과 한인 추정 학생들은 미셸 이, 에이미 김, 맥시밀리아노 현, 제니퍼 이, 앨리스 우, 글로리아 주(이상 UCLA), 다이애나 양, 데이빗 주, 빈센트 이, 앤소니 우, 니콜 정(이상 USC), 마이클 지(뉴욕대), 스티븐 유(하비 머드) 등 13명이다.
이번에 선정된 학생들은 각 대학으로부터 연간 500∼2,000달러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대학 후원 메릿 장학금에는 전국 43개주에서 공립 90개교, 사립 115개교 등 총 205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