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초밥 2공기, 초밥용 김 5장, 오이 2개, 아보카도 1개, 게맛살 8줄, 마사고 100g, 날치알 100g, 마요네즈 2큰술, 간장2큰술, 와사비 1작은술
▲초밥 만들기: 쌀은 깨끗이 씻어 물에 다시마 10cm 한 장과 청주을 넣고 초밥용 밥을 짓는다. 식초, 설탕, 소금을 새콤달콤하게 섞어두었다가 밥이 다 되면 빠르게 배합초를 뿌려가며 나무주걱으로 고루 섞는다. 밥을 넓게 펼쳐놓고 식혀서 사람의 체온과 비슷한 섭씨 36.5도 정도에서 서브한다.
▲만드는 법: 오이는 깨끗이 씻어 돌기를 칼로 떼어내고 2인치 정도 길이로 가늘게 채썬다. 아보카도는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갈라 씨를 뺀 뒤 엎어놓고 오이와 같은 굵기로 썬다. 맛살은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잘게 갈아 마요네즈를 넣고 무친다.
김은 마켓에서 산 초밥용 김을 그대로 사용해도 좋고 센불에서 살짝 구워내면 맛이 더 좋아진다.
김을 4등분하고, 초밥과 함께 오이, 아보카도, 맛살, 날치알, 마사고, 와사비 간장을 함께 낸다. 먹는 방법은 각자 김 한장에 초밥을 놓고 그 위에 각 재료를 조금씩 얹은 후 와사비 간장을 살짝 뿌리고 김을 손으로 말아 한입이나 두입에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