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야외 나들이 편리 피크닉 배스킷

2003-04-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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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1 임포츠’(Pier1 Imports), ‘크레이트 앤 배럴(Crate&Barrel), ‘베드 배스 앤 비욘’(Bed Bath & Beyond) 등의 가정용품점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피크닉 배스킷은 보통 버드나무, 대나무 등으로 단단하게 만들어져 있고 내부에는 안감이 대어져 있는 것도 있어 외부 충격으로부터 내용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피크닉 기분을 돋궈준다.


가격은 기본형태의 배스킷부터 테이블 모양으로 펴지는 것까지 종류와 크기에 따라 다양하지만 보통 40~70달러선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또 러버메이드(Rubbermaid)에서 나온 슬림 쿨러(Slim Cooler)는 중간크기의 아이스박스와 비슷하나 너비가 6인치밖에 되지 않아 자동차 뒷자석이나 야외경기장 및 공연장의 좁은 통로에 놓고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맥주나 탄산음료를 시원하게 즐기고 싶다면 하나쯤 준비하는 것도 좋겠다. ‘베드 배스 앤 비욘’(Bed Bath & Beyond)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가격은 12달러99센트.

<라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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