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잔 보로우스 중학 총 학생회장에 제인 김양 뽑혀

2003-03-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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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 인근 행콕팍에 위치한 잔 보로우스 중학교 총학생회장으로 한인 여학생이 선출됐다.
주인공은 이 학교 8학년에 재학중인 제인 김(14·한국명 은영·사진)양으로 김 양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리더십을 갖춘 매우 활동적인 학생으로 교사와 학우들에게 인기가 많아 2,000여명의 재학 학생들의 투표로 2003년 봄학기 총학생회장에 뽑혔다.
미국에서 태어난 2세이면서도 한국어를 잘 하는 김 양은 김윤채(53)·김순(45)씨의 1남1녀 중 막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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