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우 버틀러 The Shrimp Butler

2003-02-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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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에 넣으면 손질‘척척’

껍질 벗겨주고 등 갈라줘
사용 편리하고 세척 간편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의 생활은 모든 면에서 너무나 간편해졌다. 밥은 전기밥솥이 해주고, 음식은 냉장고가 보관해주며, 찬 음식은 전자 레인지가 다시 따뜻하게 해준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빠르고 간편함이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손질하기 힘들고 시간이 걸리는 새우요리. 레스토랑에 안 가고도 집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싱싱한 새우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이디어 제품이 있다.

새우 버틀러(The Shrimp Butler)는 싱싱한 새우를 기계에 넣으면 순식간에 깨끗하게 손질을 해주는 기계이다.

껍질이 그대로 있는 생새우를 한마리씩 기계속에 넣으면 껍질을 벗겨주고, 등을 갈라주는 등, 깨끗하게 다듬어져서 나온다. 껍질 채로 요리를 해야 할 경우 껍질은 그냥 두는 옵션을 사용하면 된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세척도 간편하여 새우를 즐기는 이들은 집에 하나쯤 장만해도 좋을 듯 싶다.

새우 버틀러는 39.95달러에 www.cooking.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최선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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