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분쇄기 ‘먼스터 매쉬’

2003-02-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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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으깨는데 최고’

매시드 포테이토 만들 때 가장 아쉬운 것이 잘 익은 감자를 으깨는 도구이다. 어떤 사람은 주걱으로 조각내 부수기도 하고, 어떤 주부는 산에서 집어온 큼직한 돌로 무지막기하게 으깨기도 한다. ‘먼스터 매쉬’는 이런 불편을 일거에 해소해주는 주방도구. 큼직하기도 하지만 각지지 않은 모양이라 왠만한 보울에서 두루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5달러. 전화(800-207-5267)로 주문해도 되고 stonewallkitchen.com에서 인터넷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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