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향기목사 초청 찬양 간증집회

2001-12-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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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02년 2월의 창립예배를 앞두고 있는 남가주 든든한 교회(담임 김충일목사)가 뉴욕테러 참사등으로 움추려 든 남가주의 몸과 영을 깨우고 세상에 빛과 소금으로 헌신하기를 약속하는 축제 ‘솔리드 락 페스티벌 2001’년을 개최한다.

할리웃에 소재한 교회(1711 Van Ness Ave. Hollywood)에서 7일과 8일 양일간 하오 7시에 열리는 솔리드 락 페스티벌 2001은 한국의 예음교회 담임 윤항기목사(사진), ‘진정 난 몰랐네’로 유명한 가수 임희숙권사, 고 문오장 목사의 부인 탁정신목사가 초청되어 찬양과 간증의 무대를 꾸민다.

첫째날인 7일에는 복음성가 가수인 안성진, 김수지, 곽상엽, 여정인등과 바디워십팀 솔리 데오 글로리아, 뮤지컬팀 리틀 드리머등이 든든한 교회 찬양팀과 함께 출연한다.
문의 (213)381-5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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