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미, 2001년 전자상거래 매출 2배 증가 전망

2001-11-19 (월) 12:00:00
크게 작게
IDG는 BCG(Boston Consulting Group Inc.)의 조사에 따르면, 남미의 온라인 소매상들이 결제 시스템, 고객 서비스, 주문 처리 등을 향상시키고, 제품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지만, 남미의 2001년 온라인 매출은 2000년의 5억 4000만 달러보다 두 배 증가한 12억 8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고 보도했다.하지만, 12억 8000만 달러는 남미 지역의 전체 매출의 1% 미만일 뿐이라며, 온라인 소매상들이 고객을 위해 쇼핑 환경을 향상시킨다면 크게 성장할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