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재자표 개표서 고전...15일 현재 겨우 16표 앞서
쇼어라인 시의원에 출마한 장태수 후보가 부재자표 개표가 진척될수록 상대방과의 표 차가 줄어들어 당선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투표일 개표에서 170표 차로 상대방을 따돌린 장후보는 한때 189표 차까지 벌렸으나 부재자표 개표가 시작되면서 13일 오후 85표차로 줄어들었고 14일엔 56표, 15일 오후엔 불과 16표차로 좁혀졌다.
이 같은 속도로 장후보와 상대편과의 표 차가 계속 좁혀지면 장후보의 당선이 불가능해 질지도 모른다며 한인 지지자들이 불안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