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일 연합 찬양율동 축제

2001-10-16 (화) 12:00:00
크게 작게
미주한인교회 설립 100주년기념 남가주 기념사업회(회장 김광진 목사)는 뉴욕 테러의 발생으로 연기됐던 미주 한인교회 설립 98주년 기념 연합 찬양율동축제와 탈북자 돕기 집회를 오는 20일 하오 7시 개최하기로 했다.

장소는 유니온교회(710 N. Lark Ellen Ave. West Covina (626)858-8300). 이날 찬양율동 연합축제에는 LA와 오렌지카운티, 밸리 등지에서 활동중인 7개 찬양율동 신학원과 선교단체가 모두 참가한다. 이날 집회는 찬양율동연합축제준비위원회(회장 김경순)가 주관한다. 문의 (909)594-341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