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998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저널리스트 가이드’

2001-09-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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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rter.umd.edu

▶ 인터넷의 힘을 실감할 수 있는 엄청난 정보의 보물창고

미국 메릴랜드 대학 크리스토퍼 캘러헌교수의 저서 "Journalist’s guide to Internet:the Net as a Reporting Tool’이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워싱턴 특파원을 지낸 저자는 책의 서문에서 ‘이 책은 컴퓨터책이 아니라, 저널리즘책이다’라고 밝혔듯이 이 사이트에는 전화 이래로 최고의 보도수단이 된 인터넷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 지침을 밝히고 있다.
저널리스트를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저널리스트들에게도 바른 정보를 제대로 찾아 활용할 수 있는 지름길이 실려있다.

웹 사이트에는 책에 실려있는 이론 뿐 아니라, 실용편으로 이메일,뉴스그룹,메일링리스트 등의 정보가 12개 카데고리로 나눠져서 네티즌들의 이용을 도와주고 있다. 북마크를 해두면 언제나 쉽게 미국 저널리즘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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