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간 볼
2001-06-23 (토) 12:00:00
얼굴의 지방은 나이가 들고 세월이 감에 따라 어느 정도 소멸 내지는 아래로 이동하거나 처지게 된다. 볼이 젊었을 때는 통통하던 것이 들어가고 광대뼈 밑으로 함몰되어 심하면 움푹 파인 양쪽에 볼이 되어 광대뼈만 현저하게 보인다. 이럴 때 볼을 어느 정도 불룩하게 윤곽을 부드럽고 둥그럽게 해주면 전체적인 얼굴에서 풍기는 인상도 한층 부드럽고 밝은 표정이 될 수 있다. 간단하게는 피부밑에 Alloderm, Cymetra, Collagen등을 넣을 수도 있지만 자기 지방이식도 가능하고 영구적인 방법으로는 Implant를 입안으로 들어가 광대뼈 부근에 부착시켜줌으로써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