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사한 봄... 싱그러운 식탁
▶ 티셔츠-벨트등 옐로우 일색
병아리, 개나리꽃, 유치원 아이들의 가방...
원래 노랑은 봄의 색이지만 올 봄은 유난히 노란색이 짙다.
세계 유행을 선도하는 파리, 밀라노, 뉴욕의 컬렉션에서도 노란색 패션이 눈에 띠게 많이 등장한데 이어 새로 나온 봄여름 상품들은 모두 노랑, 오렌지, 연두색등 경쾌한 옐로우 일색이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 2001년 봄에는 생기 발랄한 노란색으로 티셔츠나 벨트, 혹은 구두나 핸드백이라도 하나 구입해 겨우내 움추렸던 마음을 활짝 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