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실생활 소재 간단한 스토리로

2001-01-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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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기

자녀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 외에도 이야기를 지어내어 들려주는 것이 부모와 자녀가 가까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중 하나이다.

부모를 위한 이야기 안내책 ‘Bringing the Story Home’의 저자 리자 립킨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꾸며내는데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우선 구조가 간단해야 한다. 발단, 전환점, 결말 등이 분명해야 한다.


▲실생활로부터 이야기를 꾸며낸다. 학교에 다녔을 때 있었던 일, 당시 가장 좋아하던 인형 등 부모가 겪은 이야기를 듣는 것을 어린이들이 좋아한다.

▲음향효과를 사용한다. 간단한 소리도 이야기에 재미를 더하는데 효과적이다.

▲자녀도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도록 격려한다. 자신감과 상상력을 배울 수 있다.

▲너무 교훈적인 이야기만 들려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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