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실적 목표 장기적 계획 이행은 쉽게

2001-01-06 (토) 12:00:00
크게 작게

▶ ’신념결심’ 세우기 올바른 자세

새해는 모두 새롭게 시작한다는 분위기속에 새로운 결심을 세우기에 매우 좋은 기회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새해를 기나긴 신년결심(Newyear’s Resolution) 리스트를 들고 맞이 하는데 미상담협회(ACA)는 새해결심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때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주의한다. 새해결심에 지나친 기대를 걸면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 때 자신감을 잃고 실패했다는 좌절감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미상담협회가 조언하는 올바른 자세의 신년결심 세우기를 소개한다.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한다. 지나치게 많은 신년결심을 단기간에 실행하려고 기대해서는 안된다.


▲장기적 계획을 세운다. 예를 들어 체중을 줄인다는 결심을 할 때 1월말까지 무작정 목표 체중을 달성하겠다고 결심하는 것 보다 식습관이나 운동을 통해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플랜을 세운다.

▲신년결심을 보다 이행하기 쉬운 작은 미니목표로 나누어 이정표를 하나씩 이뤄가도록 한다. 매일 30분씩 운동해야 겠다는 목표라면 처음에는 10분, 다음 목표를 15분, 20분등으로 세워 최종목표를 도달할 때까지 늘려가도록 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