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와 옆모습
2000-12-02 (토) 12:00:00
자기자신은 잘 안보이고 볼 기회가 없지만 옆 모습의 비중은 상대방에게는 앞모습만큼이나 중요하다. 한국의 고사에도 자주 언급되듯이 미인을 표현할 때 ‘동그란 이마’란 말이 자주 나온다.
이마의 모습은 앞에서 정면으로 볼 때는 양쪽 관자놀이가 좀 들어가서 이것을 나오게 하고 싶은 분은 자주 있지만 중간부분 이마의 모습은 나타나지 않고 옆모습으로만 나타나므로 동그란 이마의 옆모습과 굴곡 있는 이마의 옆모습은 당연히 얼굴 아름다움에 큰 차이를 나타낸다.
이것에 대한 교정은 주사를 이용해서는 절대로 안되고 흉터 안날 정도로 머리 안을 열고 이마피부를 들추고 뼈에 이물질을 부착시켜 주어야 울퉁불퉁 하지 않고 매끈하고 동그란 모양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