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품 25돌 축하연
2000-11-21 (화) 12:00:00
인랜드 성김대건 한인본당의 주임 윤종학(베르나르도)신부의 사제서품 25년을 축하하는 은경축 미사와 축하연이 12월3일 오후3시 봉헌된다.
북미주 한인꾸르실료협의회 지도신부인 윤종학신부는 대전교구 소속으로 75년12월8일 사제서품을 받은 후 서산본당, 천안본당, 대흥동 주교좌 보좌신부를 거쳐 육군 군종신부로 재직했다. 이어 삽교본당, 합덕본당, 예산본당, 장항본당 주임신부로 사목한 윤신부는 98년2월부터 성김대건 안드레아 한인본당의 주임신부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