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향료 마늘 조미 ‘셰프 토프’ 시판

2000-11-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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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으로 각광받는 두부를 간편하게 요리할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하우스 푸드 아메리카사가 선보인 ‘세프 토프’(Chef Tofu).

11월부터 랠프 그로서리와 일부 한국마켓등 동양인 마켓 또는 건강식품상에서 판매되는 ‘세프 토프’는 보통 두부(Original)와 향료와 마늘을 조미한 두부(Herb & Garlic), 칠리와 야채맛이 나는 두부(Chili & Veggie)의 3가지 제품이 시중에 나와 있다. 미리 4등분 되어있어 사용이 편리하고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특수처리된 물 속에 포장돼 있다.

’세프 토프’는 냉장보관시 65일간 유효하며 포장을 뜯었을 경우 냉장보관 상태에서 1주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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