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름캠프 준비

2000-06-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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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많은 어린이들이 여름캠프로 떠난다. 어린이들은 여름캠프를 수개월전부터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지만 막상 캠프에 도착하면 때때로 집을 그리워하는 것이 아이들의 심리. 그러나 다음과 같은 사전 준비를 통해 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예행연습으로 친구 또는 친척집에서 하루나 이틀을 묵어 본다

▲캠프에 친구와 함께 가도록 한다


▲가족사진, 안고 자는 인형 등을 캠프에 가져가도록 한다

▲집이 그리워질 때 가족에게 엽서를 쓴다

▲다른 아이들도 집을 그리워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서로 가족에 대해 얘기를 나누면서 위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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