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일대 최우등 졸업

2000-06-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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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수아 김씨

여호수아 김씨가 최우등졸업생으로 예일대학을 졸업했다.

심리학을 전공한 김씨는 지난 4년간 3.94의 GPA를 기록, 최우등졸업(summa cum laude)과 함께 심리학과로부터 전공우수상(Distinction in the Major)을 차지했다. 3학년 때 파이베타카파(Phi Beta Kappa)클럽에 1차(상위 1%)로 추대된 김씨는 오는 9월 하버드 법대로 진학할 예정이다.

96년 후버고등학교를 수석졸업한 바 있는 김씨는 김기중·숙자씨의 1남1녀중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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