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새벽 베이 브릿지에서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가 현장 지시를 무시한 차량을 향해 발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18일 새벽 4시경, 베이 브릿지에서 모든 도로를 막고 두 차량…
[2017-06-20]솔라노 거주 남성이 지난 18일 I-80 고속도로에서 여 순찰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발레호 시에서 체포됐다.솔라노 출신의 개리 코슬로비취(49)씨는 이날 오전 8시 45분경 아메리…
[2017-06-20]지난 3월 9일 대리운전 서비스 리프트(Lyft) 사의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3명의 폭주족이 지난 1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체포됐다.체포된 3명은 더웨인 존슨(33)과 가브리엘…
[2017-06-20]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 유니스 전)는 지난 17일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바베큐 파티를 열고 그들의 수고에 감사를 표했다. 신관에서 열린 이날 파티에서 SV한미봉사회는 봉사회 사…
[2017-06-20]
북한에 장기간 억류됐다가 최근 의식불명 상태로 송환된 대학생 오토 웜비어(22)씨가 19일 결국 숨을 거뒀다.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 거주하는 웜비어의 가족들은 성명을 통해 병원에…
[2017-06-20]실향민들이 그리움을 나누는 ‘제1회 이북도민회 어울마당’이 열렸다.북가주 이북5도연합회(회장 백행기)가 17일 SF한인회관에서 주최한 첫 어울마당에는 100여명이 참석, 70년 …
[2017-06-20]악령 제거를 이유로 17세 딸을 구타한 엄마가 체포돼 충격을 주었다.지난 1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으로 115마일 떨어진 해안 마을인 훔볼트카운티 펀데일(Ferndale)에서 …
[2017-06-20]
산호세 파이오니어 라이온스클럽의 제16대 회장으로 신연화 씨가 취임했다.17일 산타클라라 마리아니스 인 앤 레스토랑에서 있었던 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신연화 신임회장은 바…
[2017-06-20]
100도가 넘는 폭염에 베이지역이 휘청거렸다.18일 폭염으로 인한 정전 사태로 약 2만명이 피해를 입었다. 산마테오 지역 7,500여명을 비롯해 산호세 4,576명, 리버모어 5…
[2017-06-20]미국의 메이저 방송사인 CBS가 오늘(20일) 오전 7시 아침 뉴스 프로그램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의 단독 인터뷰를 방영한다고 19일 예고했다.미국 방송이 다른 나라 정상과의 인…
[2017-06-20]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 협의회(회장 정승덕, 이하 평통)는 지난 16일 탈북인 손 모 씨를 강사로 초청, 제17기 통일 아카데미를 개최하면서 17기 공식활동을 종료했다.…
[2017-06-19]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Amazon)이 미국 내 최대 유기농 식품체인 홀푸드(Whole Foods) 마켓을 인수한다.아마존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미 최대 오프라인 대…
[2017-06-19]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의 한국 배치 문제를 둘러싼 논란에 ‘격노’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한국 정부 고위관계자가 17일 밝혔다.이 관계자는 트…
[2017-06-19]
미국에도 폭염이 찾아왔다.미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지난 주말 애리조나와 네바다, 캘리포니아 주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화씨 110도까지 올라갔다.특히 사막지역은 수은주…
[2017-06-19]
2001년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를 체험하는 워크숍이 10일부터 3일간 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구은희) 산하 청소년자원봉사단 카…
[2017-06-17]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신재현)은 지난 14일(수) 오후 12시 30분 부터 한인회 사무실에서 순회 영사업무 실시했다.이날 총영사관에서는 최원석 민원담당 영사와 정종목, 이…
[2017-06-17]
제30회 6.25한국전 미 참전용사 기념식 및 오찬행사가 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회장 한경림, 이하 한미노인봉사회) 주최로 오는 29일 10시30분에 밀피타스 뉴비젼교회(담임목…
[2017-06-17]
이영민 베이지역 섬유예술가가 SF, 한국 예술가와 함께 순회 전시를 갖는 ‘섬유가 들려주는 한국의 목소리’ 전 오프닝 리셉션이 지난 10일 새크라멘토 파인아트센터에서 열렸다.6월…
[2017-06-17]지난 14일 샌프란시스코 시내의 물류운송업체 UPS 창고에서 총기를 난사한 후 자살한 지미 램(Jimmy Lam, 38)의 살해 동기에 대한 동료 직원들의 구체적인 증언이 나오고…
[2017-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