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25일까지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에서 LGBT 프라이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주최 측에 따르면, 프라이드 행사는 24일 샌프란시스코 시청 광장에서 정오에 시작해 오후 6…
[2017-06-24]
산호세 하늘선교봉사회(회장 박용란)가 봉사자 150여명을 초청, 감사 위로잔치를 열었다.22일 홋가이도 뷔페식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박용란 봉사회장은 “17년동안 양로병원 노…
[2017-06-24]살인적인 폭염으로 후끈 달아올랐던 베이 지역의 기온이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점차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24일(토) 낮 최고 기온은 샌프란시스코가 61도로 제법 시…
[2017-06-24]◆6월 23일(금)▶한문협 주최 문학캠프, 25일(일) 오후 2시까지 진행, 어수자 수필가 자택(5031 Sweet Wood Dr., El Sobrante), 회비 200달러, …
[2017-06-23]
최고 기온 120도대를 기록하며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서남부 지역의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19일, 산호세에서 두 노인이 더위에 의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사망한 두 노인의…
[2017-06-23]무역 비즈니스 실무지식과 경험을 전수하는 KOTRA 실리콘밸리무역관(관장 나창엽) ‘제3기 무역창업캠프’가 지난 19일 막을 내렸다. 이날 12주간 3개월 과정을 마친 수료자들은…
[2017-06-23]문재인 정부 첫 외교부 수장으로 취임한 강경화 장관이 전 세계 각국 주재 모든 대사와 총영사 등 재외공관장에게 일괄적으로 사표 제출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통상 정권 교체기에는…
[2017-06-23]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차기 평통 회장 인선 및 문재인 대통령 미국 방문 동포간담회 개최 등 한국과 관련된 한인사회 주요 이슈와 행사가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나 관…
[2017-06-23]폭염이 지속되면서 날씨가 건조해 지고 화재 위협이 높아진 마른 가운데 발레호에서 산불이 발생했다.22일 낮 12시 45분에 발레호, 카퀴네즈 브릿지 근방 I-80 동쪽 방향 한 …
[2017-06-23]SF가 외국인이 살기에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 순위에서 미국에서는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세계 순위로는 22위에 올랐다.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시는 아프리카 앙골라 …
[2017-06-23]
“제 생명의 은인이시고 한국전쟁 고아 1천여 명의 진정한 아버지이신 미국 군목 러셀 블레이즈델 대령님 영전에 고맙다는 절을 올립니다.”1950년 12월 블레이즈델 대령에 의해 서…
[2017-06-23]
북한에 억류됐다가 의식불명 상태로 고향에 돌아왔지만 결국 엿새 만에 숨을 거둔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22)의 장례식이 22일 그의 모교에서 엄수됐다.장례식장은 오하이오 주 신…
[2017-06-23]
인테리어 디자인이 집이나 사업장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 이제 그 인식을 바꾸어야 할 때다. 캘리포니아 주립대 치코 예술학부(California State Univ…
[2017-06-22]
창립 전부터 KACF-SF 자원봉사자로 활동해온 엘리스 리씨경제적 부와 사회적 명성을 좇는 성공의 공식을 따르지 않는 아름다운 청년 엘리스 리(25, 한국명 이수지)는 SF한인커…
[2017-06-22]
한국일보를 변함없이 사랑해준 독자들 덕분에 오늘의 한국일보로 미주언론의 새 지평을 열었다. 독자 한사람 한사람이 귀중한 자산인 한국일보는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왔다. 따뜻…
[2017-06-22]에드 리 SF시장미주 한국일보의 창간 48주년을 SF시를 대표해서 축하를 전합니다. 또 미주 한국일보가 성취한 업적들과 그 성공에 기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한국어…
[2017-06-22]한인 입양아 및 가족 1,000여명이 함께한 제26회 ‘코리안 헤리티지 캠프’가 지난 15~18일 콜로라도주 그랜비 소재 YMCA 랜치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지민 SF부총영사는 …
[2017-06-22]MLB의 프로야구단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이하 A’s)가 새 홈구장 부지를 모색하고 있다.현재 새 홈구장 장소로 여러 후보지가 거론되는 가운데 레이니 컬리지 서쪽에 위치한 PCC…
[2017-06-22]특별한 향이나 맛이 첨가된 ‘향 담배(Flavored Tobacco)’ 판매가 내년 4월부터 SF시에서 금지된다. 스모크 샵과 소규모 그로서리를 운영하는 이민자들의 반발에도 불구…
[2017-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