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클리 극우주의 집회가 취소됐다.27일 버클리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시빅 센터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극우 단체인 ‘노투막시즘인어메리카’(No to Marxism in Am…
[2017-08-26]
미 교과서에 한국의 자랑스런 역사와 문화를 늘려달라는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이 운동은 지난 7월 31일부터 4일간 에코코리아가 진행한 여름캠프를 통해 캘리포니아주 교과과정(지난…
[2017-08-26]국립공원 시니어 평생입장권(Lifetime Pass)이 28일부터 10달러에서 80달러로 무려 8배 인상된다. 62세 이상 시니어는 국립공원 입장이 무료였으나 1994년부터 10…
[2017-08-26]문재인 정권 창출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한 전직 의원과 캠프 인사 등 대선 공신들이 재외공관장에 대거 기용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공석인 SF총영사로 누가 낙점될 것인가에 관심이 쏠…
[2017-08-26]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북가주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젊은 연령층(21세-34세까지)의 수치가 30%에달한다. 북가주 전체 인구의 1/3에달하는 수치가 젊은 층이다 보니이들을 연결시켜…
[2017-08-25]
전세계 한인 입양인들이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인 ‘2017 세계한인입양인대회(IKAA)’가 오는 10월 20일(금)-22일(일) SF에서 열린다.창립 20주년을 맞은 SF한인입…
[2017-08-25]
한국 최고의 ‘디바’ 인순이가 미주팬들과 설레는 만남을 갖는다. 9월 23일(토) 오후 8시 라스베가스 플래닛 할리우드(Planet Hollywood) 쇼룸에서 열리는 인순이 콘…
[2017-08-25]◆8월26일(토)▶KAMSA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제28회 정기연주회, 오후 8시, 산타클라라대학 루이스 B 메이어 시어터(Franklin & Lafayette, Santa C…
[2017-08-25]
다니엘 캐먼 국무부 과학특사가 23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인종차별적 언행’을 비판하며 사직서를 제출했다.미 정부의 자문위원 등이 최근 백인우월주의자들이 일으킨 샬러츠빌…
[2017-08-25]오레건 개기일식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실종된 레이크타호 두 자매는 안전한 것으로 24일 오전 보도됐다.멜리사 리아(18)와 칼리아 리아(7) 자매는 오레건 빅 서밋 프레리(Big …
[2017-08-25]이번 주말 샌프란시스코 프리시디오 공원의 크리시 필드에서 극우단 체 시위 집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집회도 예상되어 있어 샌프란시스코에서 제2의 샬러츠빌 사태가 …
[2017-08-25]일맥축구회(회장 구인성)가 주최한 ‘제27회 일맥축구대회’가 지난 19일 프리몬트 센추럴파크에서 18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나이제한 없는 A팀 우승은 태림, 30세 …
[2017-08-25]
메이비스 웨인치크씨가 24일 매사추세츠주 복권국에서 파워볼 당첨금 7억5,870만달러 체크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AP]미 복권 추첨 사상 역대 2위 고액 당첨금인 7억5천8…
[2017-08-25]
베이지역 봉사단체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국경의 벽을 넘어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지구촌의 장애인에게 지속적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는 22일 지…
[2017-08-25]김진덕 정경식 재단과 KOWIN-SF지부(회장 송지은)가 주도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추가모금에 한인들이 후원이 계속되고 있다.특히 고(故) 김대중 대통령의 미망인 …
[2017-08-25]지난 6월 반유대주의를 부추긴다는 이유로 유대계 학생 및 관계자들이 샌프란시스코 주립 대학교(SFSU)를 고소한 가운데 대학 측은 무죄를 주장하며 21일 법원에 소송을 기각할 것…
[2017-08-25]주말 베이지역은 무더운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25일(금) 베이지역의 최고 기온은 샌프란시스코 63도, 오클랜드 78도, 프리몬트 79도, 산호세 81도, 콩코드 91도, 리버모어…
[2017-08-25]
샬러츠빌 유혈사태로 인해 미 전역에서 반나치 시위 물결이 일어나며 로버트 E. 리 동상 등 남부연합 기념물이 백인우월주의를 미화한다는 이유로 철거 운동이 거세지는 가운데, 베이지…
[2017-08-25]한인 김모씨는 여름 휴가차 최근 한국을 다녀오면서 친척이 챙겨준 육포를 가져오다가 미국 입국 세관 심사 과정에서 모두 뺏기고 말했다. 김씨는 “영어로 제품 설명이 쓰여 있는 것도…
[2017-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