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한국 축구 선수로 인정받았다.23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5 대한축구협회(KFA) 어워즈에서 이강인이 올해의 선수…
[2026-02-25]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이 26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천793야드)에서 열린다.지난주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혼다 LPGA…
[2026-02-25]
MLB에서 뛰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안타 1개를 기록했다.샌프란시스코는 23일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
[2026-02-25]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 결전지인 멕시코 할리스코주(州)가 치안 악화에 따른 개최장소 변경설에 “그럴 일 없다”며 선을 그…
[2026-02-24]
손흥민 선수[로이터]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의 맞대결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정작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주의 팀 명단에…
[2026-02-24]
지난 시즌 2025시즌 메이저리그 중견수 수비 지표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던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우익수로 자리를 옮기자마자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2026-02-24]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4)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로 이적한 뒤 3경기 연속골을 터트려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오현규는 22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
[2026-02-24]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6시즌 시범경기에 처음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이정후는 22일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
[2026-02-24]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에서 활약하는 스트라이커 조규성(28)이 무릎을 다쳐 다음 달 유럽 원정 2연전을 치르는 축구대표팀 합류가 불투명해졌다.조규성은 22일 덴마크 실케보르의 …
[2026-02-24]
22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이번 대회에서 떠오른 스타 13명에 이름을 올렸다.미국 올림픽 주관 방…
[2026-02-24]
미국도 한국의 천재 소녀에 반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전설적인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킴(미국)을 꺾고 대한민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
[2026-02-23]
손흥민 선수[로이터]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의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팀이 3-0 완승을…
[2026-02-23]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김효주는 22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천649야드)…
[2026-02-23]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시즌 첫 시범경기에서 3타수 2안타에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김혜성은 21일 애리조나주 템피의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
[2026-02-23]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새해 처음 선발로 나서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완승을 거들었다.PSG는 21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
[2026-02-23]
23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세화여고)이 이번 대회에서 떠오른 스타 13명에 이름을 올렸다…
[2026-02-22]
대한민국 선수단이 17일간의 겨울 여정을 마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폐막식…
[2026-02-22]
김효주(31·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에서 3위에 자리했다.김효주는 22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
[2026-02-22]
가혹한 평가다. ‘철기둥’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는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책임지며 팀의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탰지만, 경기 막판 발생한 불운한 장면 탓에 최저 점수를 받았다.…
[202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