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붐, 오늘(24일) 둘째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2026-04-23 (목) 10: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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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오늘(24일) 둘째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방송인 붐 /사진=스타뉴스

방송인 붐(44·본명 이민호)이 두 딸의 아버지가 됐다.

24일(한국시간 기준)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붐의 아내는 이날 오전 9시 38분께 2.74kg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며 "새 가족을 맞이한 붐 부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붐은 2022년 4월 7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2024년 3월 22일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당시 붐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너무 눈물이 난다", "아빠 붐인데 훌륭한 아빠가 아닐 수는 있어도 좋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등의 메시지를 통해 아버지의 사랑을 전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20일 진행된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던 붐은 수상 소감으로 "둘째가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며 깜짝 임신 소식을 밝혔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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