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쿨 이재훈, 결국 긴급 공지 띄웠다.. “사칭 계정·티켓 불법 양도 조심”

2026-04-21 (화) 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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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이재훈, 결국 긴급 공지 띄웠다.. “사칭 계정·티켓 불법 양도 조심”

이재훈 /사진=이재훈 인스타그램

그룹 쿨 멤버 이재훈이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과 공연 티켓 불법 거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재훈은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사칭 계정이다. 제 공식 계정은 이 계정 하나뿐이다. 피해 없기를 바란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한 SNS 계정 프로필과 다이렉트 메시지(DM)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계정은 이재훈을 사칭하는 사칭 계정이다.


이재훈은 현재 진행 중인 'THE 이재훈 전국 투어 콘서트 - Come on' 티켓 불법 양도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재훈은 "티켓 양도에 대해서 부적절한 방법으로 피해를 보는 분들이 생긴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절대 부적절한 방법으로 인해 피해 없길 바란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올바른 방법으로 예매, 양도 받으셔서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 즐기면 좋을 것 같다. 모두 조심해라"고 거듭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재훈은 1994년 쿨 멤버로 가요계 데뷔한 후 '해변의 여인', '애상', '운명', '아로하', '슬퍼지려 하기 전에'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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