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계 세미나] “부동산으로 절세와 노후 대비를”

2026-03-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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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P 웰스매니지먼트

▶ 부동산 투자 세미나
▶ 12·14·17일 3회 실시

[업계 세미나] “부동산으로 절세와 노후 대비를”

EMP 웰스 매니지먼트가 한인을 위한 세미나를 이달 3회 개최한다. 지난 세미나의 모습.

한인 자산운용 전문회사 ‘EMP 웰스 매니지먼트’가 한인의 노후 대비를 위한 투자와 절세 세미나를 3월 중 3차례 개최한다. EMP는 이번 세미나에서 부동산 투자자에게 각광받고 있는 DST(Delaware Statutory Trust) 부동산 투자와 1031 익스체인지를 통한 세금 절세 방법 등을 집중 조명한다.

세미나는 ▲12일(목) 오후 6시30분 부에나팍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클럽(8888 Los Coyotes Dr, Buena Park) ▲14일(토) 오전 10시30분 EMP 본사(3333 Wilshire Blvd, Suite 800, LA) ▲17일(화) 오후 6시30분 가든그로브의 호텔 마거릿(12867 Garden Grove Blvd.)에서 각각 열리게 된다.

이번 세미나에서 텍스 플래닝 전문가 존 오 공인회계사(CPA)가 고소득과 양도 소득세로 고민하는 한인들을 위한 최적의 절세 방법과 오일과 개스 투자를 통한 세금 공제 등에 대해 설명한다. 또 에릭 라 EMP 공동대표가 주류사회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 수익형 부동산 DST 투자와 이를 활용한 1031 익스체인지 방법 등을 자세히 소개한다.


에릭 라 대표는 “수익형 부동산 DST를 통해 개인 관리에서 받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렌트 인컴을 받으면서 평온한 은퇴 생활을 즐길 수 있다”며 “과중한 세금을 양도 소득세로 낼 수 있는 경우에도 1031 익스체인지 DST로 대체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DST는 전문회사가 부동산 매니지먼트를 100% 담당하고 프로퍼티 텍스, 보험, 건물 관리 비용 등을 부담한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예약자만 참석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20달러, 부부가 참석할 경우 30달러이다. 식사와 음료수가 제공되고, EMP에서 공동 저서 한 ‘미국에 부동산 투자’ 책을 증정한다. 한편 EMP 웰스매니지먼트는 최근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에 지점을 개설하며 남가주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문의: (310)920-7351(이주경), (213)700-1069(마이클 박), 이메일: info@emp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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