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빌립보문화교육원 봄학기 개강식에서 유미혜 디렉터가 강사진을 소개하고 있다.
빌립보교회(박동훈 목사) 산하 빌립보문화교육원이 3일 봄학기를 개강하며 12주간의 ‘행복한 동행’ 일정을 시작했다.
오는 5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봄학기에는 취미, 교양, 음악, 미술, 건강 등 다채로운 강좌와 더불어 복지, 재정, 상속, 부동산 등의 특강이 마련됐다. 이번 학기에는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냉난방(HVAC) 자격증반’, ‘해바라기반’ 등이 신설됐으며, 최유니(미술), 주성미(키보드 반주법), 박금달(컴퓨터 중급), 김득찬(HVAC 자격증), 이수정(킹세종 한글), 이재엽(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강사가 새롭게 합류했다.
박동훈 목사는 ‘무조건적 사랑’ 제하의 설교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값없이 선물로 주신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이 바로 참된 무조건적 사랑”이라며 “교회의 표어인 ‘그리스도 중심의 다리 공동체’와 같이 교육원이 지역사회의 배움과 성장을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410)608-4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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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