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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협회, 포트 어윈 훈련장 한미 장병 격려
2026-03-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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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협회 미국(회장 최만규)은 지난 2일 포트 어윈에 위치한 국립 트레이닝센터(NTC)를 방문, 연합훈련을 앞둔 한미 장병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혹독한 사막 환경 속에서 고강도 훈련에 임하고 있는 장병들을 민간 차원에서 응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풀무원, 왕글로벌, 킬로발 후원으로 김치와 라면, 즉석밥, 음료 등을 전달했다. 왼쪽 네번째부터 NTC 훈련단장 정영민 중령, 미2사단 우드워드 부사단장, 최만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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