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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회의 주재하는 멜라니아 여사
2026-03-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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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배우자 멜라니아 트럼프(앞줄 왼쪽 두 번째) 여사가 3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순회 의장국인 미국을 대표해 지난 2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된 안보리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현직 국가원수의 배우자가 안보리에서 공식 회의를 주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회의 주제는 ‘분쟁 상황에서의 아동과 교육’이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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