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황보라, 각막 부상에도 子 생각뿐 “한숨도 못 잤다..슬픈 육아맘”

2026-02-23 (월) 01: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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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각막 부상에도 子 생각뿐 “한숨도 못 잤다..슬픈 육아맘”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황보라가 각막 부상 소식을 밝혔다.

황보라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각막 벗겨짐 이슈로 어젯밤 한숨도 못 잤다. 푹 쉬어야 한다는 의사 선생 말씀에 합법적으로 쉴 수 있게 된 슬픈 육아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황보라가 눈을 다쳐 안대를 한 모습이다. 그의 씁쓸한 마음이 보여 이목을 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 차남이자 하정우 동생 차현우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 슬하에 아들 우인 군을 두고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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