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반대편,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품은 남미로 향하는 설렘이 다시 시작된다. 남미 전문 여행사 동서남북투어(대표 유니스 조)가 2026년 상반기 특별 기획 상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예약 접수에 들어갔다. 이번 상품은 남미의 대표 명소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돼 여행 마니아들의 기대를 모은다.
핵심 일정인 갈라파고스 제도 8박9일 코스는 5월 3일 출발하며, 선착순 10명에 한해 4,999달러(+항공) 특가로 제공된다. 이후에는 5,999달러(+항공)로 진행되며, 9월 15일에는 7박8일 가을 시즌 일정도 별도로 마련됐다. 에콰도르 본토를 포함한 에콰도르 11박12일 상품은 선착순에 한해서 7,700달러(+항공)다.
브라질 상품도 다채롭다. 선착순 10명 한정 6월 30일 출발하는 11박13일 일정은 9,900달러(+항공), 7월 31일 출발 15박17일 일정은 14,500달러 (+항공)로 운영된다. 콜롬비아 8박 코스는 9월 3일 출발 6,500달러(+항공)이며, 오색강을 포함한 11박 일정은 9,900달러(+항공), 파나마까지 연계한 13박 상품도 준비됐다.
모든 상품은 노옵션·노쇼핑 원칙을 지향하며 항공을 제외한 주요 관광과 숙박이 포함된 구성이다. 동서남북투어는 다년간의 남미 전문 인솔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체계적인 일정 운영을 강조하고 있다.
▲ 예약: (213)507-0020/(877)383-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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