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사진을”… 프레지던트 데이 행사 곳곳서
2026-02-17 (화) 12:00:00
박상혁 기자

[박상혁 기자]
16일 프레지던트 데이를 맞아 폭우 속에서도 남가주 곳곳에서 기념 행사가 열렸다. 남가주 지역 두 곳의 대통령 기념관 중 하나인 요바린다의 리차드 닉슨 대통령 기념 도서관에서는 이날 조지 워싱턴, 에이브러햄 링컨 등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역대 대통령들로 분장한 자원봉사자들이 어린이 등 방문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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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