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온실가스 규제’ 근거 폐지
2026-02-13 (금) 12:00:00

[로이터]
연방정부가 온실가스 규제 근거로 삼아온 화석연료의 ‘위해성 판단’ 규정을 폐지한다고 12일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규정 폐지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나 공장, 발전소 등의 규제가 완화되며 자동차 가격 등이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이 백악관에서 리 젤딘 환경보호청(EPA) 청장과 함께 폐지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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