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한국학교, 안중근 의사의 삶과 평화 정신 조명
2026-02-11 (수) 09:17:44
다솜한국학교(교장 최미영)는 2025-2026학년도 한국 역사·문화 교육과정 3번째 시간으로 지난 7일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삶과 사상을 집중적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일제강점기의 역사적 상황을 배우며 안중근 의사가 왜 의병활동에 나서게 되었는지 이해했고, 독립 의지를 굳히기 위해 12명의 동지들과 함께 손가락을 끊어 맹세한 단지동맹의 의미를 통해 나라의 독립과 평화를 향한 결연한 의지를 느꼈다. 활동 마무리로 학생들은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안중근 의사의 손도장을 본떠 직접 손도장을 찍어보는 체험을 통해 수업의 의미를 되새겼다. <사진 다솜 한국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