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음주 또 폭우 온다

2026-02-11 (수) 12:00:00 황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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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대부분 지역에서 11일 비가 내릴 전망인 가운데, 다음 주에는 또다시 폭우가 예보됐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11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대부분 지역에서 도로가 젖고, 일부 고지대와 북부 벤추라 카운티에서는 최대 2.5인치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어 오는 15일부터는 폭우를 동반한 또 다른 폭풍이 남가주를 덮칠 것이라고 예보했다.

<황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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