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
2026-02-11 (수) 12:00:00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병오년 설 연휴를 앞둔 10일 복조리를 주요 사업장에 걸며 고객들의 행복을 기원했다. 양사는 이날 복조리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본사 등 주요 사업장 총 8곳에 걸었다. ‘복조리 걸기’는 정월 초하루에 새로 장만한 조리를 벽에 걸고 복을 기원하는 한국의 전통 세시풍속이다. 쌀을 조리로 일어 담는 것처럼 한 해의 복을 모은다는 뜻을 지녔다.
<대한항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