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로유스(TeloYouth, 대표 버나드 정)는 지난달 17일(토) 오전 10시 본사에서 티나 존슨 박사와 크리스 모리스 박사를 초청해 ‘퇴행에서 재생으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폴 김 프로그램 수석코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존슨 박사는 미국인의 약 60%가 만성질환을 겪고 있으며, 상당수는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당뇨 전 단계 인구가 9,800만 명에 달하고, 만성 신장질환 역시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 몸에는 나이와 관계없이 스스로 치유하려는 재생 능력이 DNA에 새겨져 있다”며, 질병은 재생보다 퇴행이 앞설 때 나타난다고 강조했다.
텔로유스 프로그램은 자연 유래 지능형 영양소를 통해 줄기세포 생성을 촉진하고, 혈류를 통해 필요한 부위로 이동시켜 세포 기능을 활성화하도록 돕는 방식이다. 임상 연구에서는 코르티솔 감소, 인지 기능 개선, 줄기세포 방출 증가 등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고 소개했다.
존슨 박사는 “단순한 수명 연장이 아닌 120세 이상까지 건강하게 사는 것이 목표”라며 자신의 생물학적 나이가 실제보다 젊게 측정된 경험도 공유했다. 강의 후에는 참가자 사례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한편 텔로유스는 오는 28일(토) 오후 3시 본사에서 실제 사례 중심으로, 25일까지 예약한 사람에 한해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문의: (714)732-8477 폴김 건강 수석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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