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재미한인스키클럽 신년모임
2026-02-02 (월) 12:00:00
크게
작게
미국 내 한인 전문 스키강사들로 구성된 재미한인스키클럽(회장 주나 김)의 2026년 첫 신년 모임이 지난 4일 가디나 동네길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경과 보고와 2월에 있을 유타 주의 특별 스키강습에 대해 논의했고, 리처드 박 주임코치가 캘리포니아 주하원 67지구의 샤론 퀵-실바 의원실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영사안전콜센터 현판식 재외국민 보호기능 강화
“한인 시니어들, 댄스로 멋진 협업”
“케데헌에 빠진 미국인들, 한국어 열풍”
6·25 참전유공자회 미서부지회 정기총회
재미한인스키클럽 신년모임
[인터뷰] “싱글맘·소외계층 도와요”
많이 본 기사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돌입
[제11회 본보 거북이마라톤 성황] 한인 수천명 건강·화합 대행진… “힘찬 출발”
애플, 매출 사상최고 ‘아이폰 수요 강세’
LA 교육구 파업 임박 교사노조 94%가 찬성
디지털 SAT도 부정… “문제 해킹·유출 우려”
한인 첫 주의회 부의장 엘렌 박 뉴저지 하원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