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인스키클럽 신년모임

2026-02-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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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스키클럽 신년모임
미국 내 한인 전문 스키강사들로 구성된 재미한인스키클럽(회장 주나 김)의 2026년 첫 신년 모임이 지난 4일 가디나 동네길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경과 보고와 2월에 있을 유타 주의 특별 스키강습에 대해 논의했고, 리처드 박 주임코치가 캘리포니아 주하원 67지구의 샤론 퀵-실바 의원실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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