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세동문 목회자회 조찬기도회

2026-01-29 (목) 12:00:00
크게 작게
연세동문 목회자회 조찬기도회
남가주 연세동문 목회자회(연목회)가 24일 조찬기도회와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새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정효남 목사(알테시아 장로교회)는 은퇴 목회자와 현역 목회자를 잇는 가교 역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연목회는 올해 목회 세미나 확대, 연세 선교찬양축제 개최, 11월 감사예배의 새로운 구성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