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초강력 한파에 얼음으로 덮인 뉴욕 허드슨강
2026-01-27 (화)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미 동부와 중남부를 중심으로 최악의 겨울 눈폭풍과 한파가 몰아닥쳐 전국 22개주에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26일 미 전역 공항들에서 항공대란이 계속 이어지고 이번 한파로 인한 사망자도 최소 26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허드슨강 표면이 온통 얼음으로 덮여 있다.
<로이터>
카테고리 최신기사
“앤트로픽, 사모펀드들과 10억불 규모 AI 합작사 설립 추진”
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대응수위 낮춘 결의안 7일 표결 전망
“아기를 창밖으로 던졌다” 경찰 만우절 장난에 긴급출동 소동
오픈AI·앤트로픽·구글, 중국의 ‘AI 베끼기’에 연합전선 구축
이민당국, 갓 결혼한 미군병사 아내 군부대서 체포해 구금
美, 격추 전투기 탑승자 구조작전 전말 공개… “부활절의 생환”
많이 본 기사
이민당국, 갓 결혼한 미군병사 아내 군부대서 체포해 구금
“아기를 창밖으로 던졌다” 경찰 만우절 장난에 긴급출동 소동
합격 대기자 통보 받았다면?… 입학 의사 적극 밝혀야
오픈AI·앤트로픽·구글, 중국의 ‘AI 베끼기’에 연합전선 구축
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대응수위 낮춘 결의안 7일 표결 전망
“앤트로픽, 사모펀드들과 10억불 규모 AI 합작사 설립 추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