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통 발전, 역량 강화 함께 노력”

2026-01-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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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평통 전직 회장단

▶ 초청 간담회 가져

“평통 발전, 역량 강화 함께 노력”

곽도원 회장(뒷줄 왼쪽 3번째)과 전직 회장과 임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자문위원회(회장 곽도원)는 지난 20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사무실에서 전직 회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영대, 한광성, 김진모, 오득재 전 회장이 참석했으며, 김동수 전 회장은 온라인으로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정기적인 교류와 협의를 통해 평통의 지속적인 발전과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 진행된 평통 회장단과 분과 임원단 회의에서는 향후 활동 방향과 분과별 중점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분과 활동을 기반으로 자문위원들의 통일 공감대와 참여도를 제고해 조직의 내실을 다지기로 했다.


또 대외적으로는 지역 교민과 현지 시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활동과 행사를 기획, 추진해 평화통일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 그 사회적 기반을 확산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곽도원 회장과 박희준 미주지역회의 청년위원장(간사)은 각 분과에서 제출된 기획안을 종합해 오는 2월 8일부터 10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미주 운영회의에 참석해 올해 상반기 주요 사업 계획과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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